화성동탄경찰서, 음주단속 수치강화(윤창호법) 시행 홍보

김학석 기자

입력 2019-06-14 17: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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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탄경찰서(서장 김병록)는 14일 청렴동아리(청포도)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근길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6월25일부터 시행되는 도로교통법 음주단속 수치 강화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등 의무위반 없는 경찰서 만들기에 나섰다.

일명 '윤창호법'은 6월25일부터 음주운전시 면허정지는 0.05%에서 0.03%로, 면허취소는 0.10%에서 0.08로 단속 수치가 대폭 강화된다.

김병록 서장은 "이제 소주 1잔이라도 음주단속에 적발될 수 있으며, 전날 음주로 인한 숙취운전도 위험하다.음주운전의 사각지대는 없다"면서 "화성동탄경찰서 관내 지역주민들도 음주시 운전대를 잡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관련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라"고 강조했다.

한편 화성동탄경찰서는 지난해 12월27일 개서 이후 170여일이 경과하며 '좋은 전통의 경찰서, 청렴한 경찰서' 만들기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치안 안정에 주력하고 있다.

화성/김학석기자 mars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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