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성♥정아라, 오늘 강남서 비공개 결혼식 '배우 부부 탄생'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6-15 08: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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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성 정아라 결혼 /정아라 인스타그램

배우 강태성과 정아라가 결혼한다.

강태성과 정아라는 15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강태성의 소속사 이엑스엔터테인먼트는 "강태성이 예비 신부의 깊은 배려심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며 "아름다운 예비부부의 앞날에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지난달 밝혔다.

두 사람은 지인들의 소개로 만나 1년 6개월 간의 교제 끝에 결혼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아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준비 하면서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연락을 드리는 게 많이 조심스럽다"면서 "갑작스러운 연락에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항상 감사하며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태성은 지난 2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내와 저 둘다 연기 활동을 계속 열심히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997년 우노 1집 앨범 'YOU&OURS'로 데뷔한 강태성은 최근 종영한 KBS 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 최시우 역을 맡았다.

중앙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인 정아라는 드라마 '싸인' '가족의 탄생' '프로듀사' '별별 며느리'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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