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슛돌이' 이병진·최승돈 "'날아라 슛돌이' 시절 이강인 늘 진지했다"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6-15 23: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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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슛돌이' 이병진·최승돈, U-20 월드컵 중계 "이강인 늘 진지했다" /KBS2 '달려라 슛돌이' 방송 캡처

'날아라 슛돌이' 이병진과 최승돈이 다시 뭉쳤다.

'날아라 슛돌이' 당시 중계진을 활약했던 최승돈 아나운서와 개그맨 이병진은 15일 KBS '2019 FIFA U-20 남자 월드컵 결승전' 중계를 앞두고 특별 편성된 '달려라 슛돌이'에 등장했다. 

이날 이병진은 '날아라 슛돌이' 출신에서 현재 한국 축구 대표팀으로 활약하고 있는 이강인을 언급하며 "저희가 요즘 바빠졌다. 강인아 고맙다"고 외쳐 웃음을 선사했다.

이병진은 "우리가 이강인의 성장을 지켜본 최초의 목격자이나 최초의 중계인"이라고 자부했다.

그는 '날아라 슛돌이' 시절 이강인에 대해 "늘 진지하게 축구했다. 방송 직전에 볼 차고 놀 때도 이강인의 공을 빼앗아 본 적이 없다"고 회상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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