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싸이코' 친절한 줄 알았던 그녀, 핸드백을 미끼로 본색을 드러내다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6-16 13: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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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싸이코' 친절한 줄 알았던 그녀, 핸드백을 미끼로 본색을 드러내다 /영화 '마담 싸이코' 포스터
 

이자벨 위페르 주연의 영화 '마담 싸이코'가 화제다.

 

16일 방송된 MBC TV 예능 '출발 비디오 여행'의 '기막힌 이야기' 코너에는 영화 '마담 싸이코'가 소개됐다. 

 

'마담 싸이코'는 뉴욕에 살고 있는 젊은 여성 프랜시스(클로이 모레츠 분)가 지하철에서 주인 없는 핸드백을 주우면서 시작된다. 

 

핸드백 주인은 혼자 살고 있는 중년 여성 그레타(이자벨 위페르 분)로, 엄마를 잃은 상실감에 프랜시스는 핸드백을 찾아주며 그레타와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저녁식사에 초대받은 프랜시스는 우연히 그레타가 핸드백을 미끼로, 젊은 여성들과 친해진다는 소름끼치는 사실을 알게되는데..

 

그레타는 이후 프랜시스를 집요하게 쫓아다니며 본색을 드러낸다. 

 

영화 '비잔티움'과 '브레이브 원', '플루토에서 아침을', '애수' 등을 연출한 닐 조단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이 영화는 오는 26일 개봉한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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