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드런 액트' 나의 결정이 소년의 최선이 되길… 엠마톰슨 주연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6-16 13: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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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칠드런 액트' 포스터
 

엠마 톰슨 주연의 영화 '칠드런 액트'가 화제다. 

 

16일 방송된 MBC TV 예능 '출발 비디오 여행'의 '온 영화' 코너에는 영화 '칠드런 액트'가 소개됐다. 

 

'칠드런 액트'는 존경 받는 판사 피오나(엠마 톰슨 분)가 결혼생활 위기를 맞으며, 시작된다. 

 

피오나는 치료를 거부한 소년 애덤(핀 화이트헤드 분)의 생사가 달린 재판을 맡게 되고, 이틀 안에 치료를 강행하지 않으면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애덤의 진심을 확인하기 위해 그의 병원으로 찾아가는데.. 

 

영화 '아이리스'와 '더 드레서', '라 트라비아타', '아이리스' 등을 연출한 리차드 에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이 영화는 내달 4일 개봉한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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