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택트' 외계 존재를 밝히려는 조디 포스터, 마침내 교신까지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6-16 13: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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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택트.jpg
영화 '콘택트' 포스터
 

조디 포스터 주연의 영화 '콘택트'가 화제다. 

 

16일 EBS 편성표에 따르면 영화 '콘택트'가 이날 오후 1시 5분부터 3시 25분까지 편성됐다. 

 

영화 '콘택트'는 엘리(조디 포스터 분)가 어렸을 적 외계인으로부터 교신을 받으면서 시작된다.

 

그녀는 성장하면서도 계속 그 믿음을 지녀 밤마다 모르는 상대와 교신을 기다리며 단파 방송에 귀를 기울인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자신이 찾고자 하는 절대적인 진리와 해답은 과학에 있다고 믿는다. 

 

엘리는 대학에 들어가 우주의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찾아내는 것을 궁극적 삶의 목표로 삼는다. 

 

엘리는 그 방면의 연구에 매달려 일류 과학자가 되지만, 그녀의 지나치게 편향적인 태도는 주위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게 된다. 

 

그러나 엘리는 일주일에 몇 시간씩 외계지능생물의 존재를 계속 탐색하고, 교신기를 완성해 그 교신의 첫 시도를 했을 때 외계인을 만나고 돌아오는데.. 

 

영화 '얼라이드'와 '플라이트', '포레스트 검프', '백투더퓨처' 시리즈를 연출한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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