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구라-동현 찜질방 대화 "어디 나갈 때마다 혼인신고서 작성법 묻더라"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6-16 14: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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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구라-동현 찜질방 대화 "어디 나갈 때마다 혼인신고서 작성법 묻더라" /채널A '아빠본색' 방송 캡처

 

채널A '아빠본색'이 16일 재방송된 가운데, 김구라가 아들 동현과 찜질방에서 나눈 대화가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김구라와 동현 부자, 태진아와 이루 부자가 찜질방을 찾아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동현이가 내게 먼저 전화하는 법은 없다"며 "우리 아들은 연애에 관심이 많다"고 말해 동현을 당황하게 했다.


여자친구 있느냐는 질문에 동현은 아니라고 수습하려 했으나, 김구라는 "지갑에 보니 혼인신고서가 있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동현은 "그 얘기 좀 그만해라, 무슨 예능프로그램 나갈 때마다 혼인신고서 어떻게 작성하느냐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전 여자친구 이야기 좀 그만해라, 피해지"라고 강조했고 구라는 "나도 전처 이야기 그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이루와 동현이 함께 음식을 사러 나간 뒤 태진아와 김구라는 아들들과 잔소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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