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연애' 민선, 주우재와 야간 데이트 "설렐 수 있겠다고 생각"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6-16 22: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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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연애' 민선, 주우재와 야간 데이트 "설렐 수 있겠다고 생각" /MBC TV '호구의 연애' 방송 캡처

 

'호구의 연애' 민선이 주우재와 야간 데이트를 즐겼다.

16일 방송된 MBC TV '호구의 연애'에서는 민선이 주우재에게 야간데이트를 청했다. 양세찬은 애써 표정 관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민선과 주우재는 야간 데이트에 나섰고, 나란히 앉아 야경을 내려다보며 어색하게 대화를 나눴다.

어색해하던 김민선은 "저녁 데이트 신청했는데 어떠냐"고 물었고, 주우재는 "놀랐다, 그래도 좋았다"라며 마음을 표현했다.

또 주우재는 "원피스가 되게 예쁘다, 춥지 않느냐"며 재킷을 덮어주는가 하면 "설렐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주우재는 남들 몰래 다음날 커플룩을 맞춰 입자고 제안하며 성큼성큼 다가갔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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