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사승봉도 떠난 홍자매, 꼬막 비빔면 먹으며 힐링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6-16 22: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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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사승봉도 떠난 홍자매, 꼬막 비빔면 먹으며 힐링 /SBS TV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미우새' 홍자매가 사승봉도로 떠나 꼬막 비빔면을 즐겼다.

16일 방송된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홍자매가 사승봉도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홍자매는 한시간 반 동안 배를 타고 인천 옹진군에 위치한 사승봉도에 도착했다. 사승봉도는 캠핑족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알려졌다.

홍선영은 홍진영에게 "너를 위해 쉬는 날 뭘 해야 될까 고민했다. 무인도서 캠핑 힐링하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홍선영, 홍진영은 무인도에서 꼬막을 넣은 꼬막 비빔면을 만들어 만찬을 즐겼다.

홍진영은 "맵다"며 물을 벌컥벌컥 마셨고, 홍선영은 "조금 맵다"라고 하며 홍진영이 들고 있던 물통을 빼앗아 웃음을 자아냈다.

즐거운 분위기도 잠시, 원터치가 아닌 텐트를 치면서 두 사람은 티격태격 싸우기 시작했다.

한편 라오스에 간 김보성, 이상민은 사우나에서 이열치열로 더위를 이겨냈다. 직원은 뜨거운 숯을 침대 아래로 넣은 뒤, 유칼립투스 잎을 숯 위에 올렸다.

40도 날씨에 하는 사우나에 MC들은 "화형이냐"며 더위 앞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직원이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가져온 담요도 덮자 더욱 괴로워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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