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공연무대 '아트트럭' 첫 기획… 용인문화재단, 22일 '대규모 갈라쇼'

강효선 기자

발행일 2019-06-17 제17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아트트럭 공연 사진
대형 트럭을 개조한 이동식 공연 무대 '아트트럭'. /용인문화재단 제공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22일 용인시청 광장에서 아트트럭의 첫 기획공연으로 대규모 갈라쇼 '아트트럭 라이브 part.1-더 그레잇 뮤지컬 갈라'를 개최한다.

'아트트럭'은 4.5톤의 대형 트럭을 개조한 이동식 공연 무대로 용인시 생활권 인접 장소에서 시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뮤지컬 배우 정선아, 윤형렬, 조형균과 12인조 앙상블이 출연, '아이다', '맨 오브 라만차', '위키드', '미녀와 야수', '노트르담 드 파리', '헤드윅' 등 유명 뮤지컬 넘버를 선보인다.

또한 뮤지컬 '시카고'의 음악감독 오민영과 밴드마스터 김광학을 필두로 15인조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라이브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

공연은 용인 시민을 위한 무료 공연으로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 (031)323-6347

/강효선기자 khs77@kyeongin.com

강효선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