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29일 첫 싱글 '고블린' 발매, 전곡 작사 참여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6-17 1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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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25)가 신곡을 낸다.

1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설리는 29일 오후 6시 싱글 '고블린'(Goblin)을 발매한다.

이번 싱글에는 프렌치 감성의 팝인 타이틀곡 '고블린'을 비롯해 '세일러 문'(Sailor Moon), '도로시'(Dorothy)' 등 3곡이 수록됐다. 설리는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

그는 싱글 발매 당일 오후 6시 강남구 삼성동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에서 스페셜 스테이지 '피치스 고!블린'(Peaches Go!blin)을 열고 팬들에게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한다.

또 21일 오후 8시에는 첫 방송하는 JTBC2 예능 프로그램 '악플의 밤' MC로도 출연한다.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악플에 대한 속마음을 허심탄회하게 밝히는 예능이다.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한 설리는 2014년 악성 댓글과 루머로 고통을 호소하며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이듬해 연기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팀에서 탈퇴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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