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뜯어먹는 소리3' 정미애 달 타령에 이어 홍자·송가인 등 '미스트롯' 총출동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6-17 21: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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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뜯어먹는 소리3' 정미애 달 타령에 이어 홍자·송가인 등 '미스트롯' 총출동 /tvN '풀 뜯어먹는 소리3' 방송 캡처

'풀 뜯어먹는 소리3(풀 뜯어먹는 소리 시즌3)'에서 '미스트롯' 정미애, 홍자, 송가인이 총출동해 무대를 꾸몄다.

17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3'에서는 '미스트롯' 정미애, 홍자, 송가인이 함께한 '풀트롯쇼'가 열렸다.

박나래와 '미스트롯' 팀이 함께 준비한 각종 요리로 주막 한마당이 열린 가운데, 정미애가 '달타령'을 부르며 디너쇼의 시작을 알렸다.

송가인이 '처녀 뱃사공', '용두산 엘레지', '홍두야 울지 마라' 등을 부르며 흥을 돋구었다.

이에 동네 어른들이 모두 덩실덩실 일어나 춤을 추며 분위기가 고조됐다.

홍자까지 '미스트롯' 진·선·미가 모두 총출동해 '빙빙빙'무대를 꾸미며 디너쇼를 마무리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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