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뜯어먹는 소리3' 서인영, 지훈 폭탄 발언에 충격 "마귀할멈"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6-17 21:25:27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61701001351900066421.jpg
'풀 뜯어먹는 소리3' 서인영, 지훈 폭탄 발언에 충격 "마귀할멈" /tvN '풀 뜯어먹는 소리3' 방송 캡처

'풀 뜯어먹는 소리3'에서 중학생 농부 지훈이 서인영을 '마귀할멈'을 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7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3'에서는 제주도에서 중딩이 된 농부 지훈이 농기계를 모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잠시 쉬는 시간, 화장하는 박나래를 보고 '대농원정대' 멤버들은 "박도미"라며 놀렸다.

서인영은 지훈에게 "이제 누나는 누구 닮았느냐"고 물었고, 이에 지훈은 "마귀할멈"이라고 대답했다.

지훈의 대답을 들은 서인영은 "내가 마녀는 들어봤는데, 할멈은 아니지 않느냐"며 당황했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훈은 "코가 길어서 마귀할멈이라 한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편지수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