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영동-칠곡 구간 전기공급 장애, 10~40분 지연 운행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6-18 08:27:44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51001000854500040441.jpg
기사 본문과 관계없음. 사진은 서울에서 출발한 KTX가 진주역에 정차해 다시 서울로 가려고 대기 중인 모습. /연합뉴스

KTX(한국고속철도)가 18일 오전 전기공급 장애 탓에 예정 시각보다 10~40분 지연 운행되고 있다.

18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 KTX 하행선 영동∼칠곡 구간의 전기 공급선에 장애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김천·구미 역에서 내려가는 하행선 차량을 상행선 한곳을 이용해 운행하면서, 상·하행선에 모두 10~40분 정도 연착이 이뤄졌다.

코레일 관계자는 "오전 7시 12분 전기선은 모두 복구됐으나, 아직까지 사고 여파로 지연 운행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