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비아 토마토, '냉부해'서 지석진이 강추한 천연 감미료 '제로 칼로리'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6-18 11:00:40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61801001371500067761.jpg
스테비아 토마토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지석진이 스테비아 토마토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석진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지석진은 스테비아 토마토를 공개하며 "정말 맛있게 먹는 토마토다"라며 "이건 정말 강추한다"고 소개했다.

그는 "굉장히 달다. 그냥 먹어도 설탕 뿌린 것 같다"고 그 맛을 설명했다.

이에 유현수 셰프는 "스테비아가 천연 당분이다"라고 덧붙였다.

지석진은 "천연 당분을 밭에 뿌리고 재배하면 맛이 난다"며 "칼로리도 없다"고 말했다.

스테비아는 설탁의 약 300배 이상 달지만, 칼로리는 거의 없는 천연 감미료로 알려졌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유송희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