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아마 탁구고수 '불꽃 스매싱'… 의정부시 전국오픈 22·23일 개최

최재훈 기자

발행일 2019-06-19 제18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8 의정부시장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25
2018 의정부시장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 경기 모습. /경인일보DB

전국 탁구인들의 대전 '2019 의정부시 전국 오픈 탁구대회'가 오는 22·23일 양일간 의정부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이 대회는 선수와 아마추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대회로 경인일보와 의정부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의정부시탁구협회가 주관한다.

경기는 전국 오픈부와 의정부 관내부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전국 오픈부는 4인 단체, 개인 단식·복식, 의정부 관내부는 3인 단체, 개인 단식으로 경기가 치러진다.

3위 이내 입상 단체에는 상장 외에 소정의 상금이 주어진다.

개인 단식과 복식 3위 이내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트레이닝복과 러버, 탁구화 등 탁구용품이 상품으로 수여된다.

또 모든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의정부시 전국 오픈 탁구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자 규모가 늘며 수준 높은 대회로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대회도 전국에서 우수한 기량의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다양한 진기록을 내며 이목을 끌기도 했다.

/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최재훈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