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누설' 여름 제철 보양식, 근대·그린빈·복분자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6-18 21: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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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누설' 여름 제철 보양식, 근대·그린빈·복분자 /MBN '천기누설' 방송 캡처

MBN '천기누설'이 18일 재방송된 가운데 혈당 걱정 없는 제철 보양식으로 근대, 그린빈, 복분자가 꼽혀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천기누설'에서는 더위에 맞서기 위한 제철 보양식 BEST 3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름 보양식으로 좋은 식재료로 그린빈을 소개했다. 껍질콩, 풋 강낭콩이라 불리는 그린빈은 각종 요리에 활용된다.

박성은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그린빈은 혈관 속 찌꺼기를 제거해 당뇨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껍질과 콩을 섭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린빈은 껍질째 먹기 때문에 일반 콩보다 혈당 조절에 더욱 도움을 주고, 각종 요리에도 쉽게 소개된다고.

아울러 그린빈과 함께 TOP3로는 골다공증을 완화할 수 있는 식재료인 근대, 다이어트와 변비 예방을 돕는 복분자가 소개됐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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