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린지 "과거 YG서 연습생 생활…2NE1 최종 후보였다"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6-18 21: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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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비디오스타' 린지가 산다라박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아이돌 데빌즈' 특집으로 꾸며져 인피니트 남우현, 빅스 켄, 남태현, 배우 린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린지는 MC산다라박과의 인연에 대해 "2NE1의 최종 후보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린지는 "YG에서 1년 정도 연습생 생활을 했다. 그 당시에 2NE1 멤버들과 같이 연습을 했다"면서 "서바이벌이었다. 몇 명이 데뷔할지 모르던 상황"이라고 회상했다.

린지는 이어 "산다라박과 서로 부둥켜안고 울던 기억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헤어질 때 인사를 하는데 안고 눈물을 흘리더라"라고 일화를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그때 CL, 박봄, 공민지는 거의 확정이었다"면서 "린지와 라이벌이었지만 서로 끈끈하고 많이 의지했다"라고 전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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