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앨런, 35살 연하 아내와 공개 데이트 '가족사 눈길'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6-19 08: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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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앨런, 35살 연하 아내와 공개 데이트 '가족사 눈길' /AP=연하뉴스
 

할리우드 거장 우디 앨런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1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포착된 영화감독 우디 앨런과 그의 아내 순이 프레빈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우디 앨런과 순이 프레빈은 딸과 함께 가족 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우디 앨런은 전 부인 미아 패로가 입양한 딸 순이 프레빈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35세 나이 차를 극복하며 거센 논란 속에 1997년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딸을 입양해 키우고 있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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