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SNS 댓글 논란, 네티즌 "물어본건데 예민하게 반응해"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6-19 11: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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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SNS 댓글 논란, 네티즌 "물어본건데 예민하게 반응해" /하연수 인스타그램
 

배우 하연수가 일부 네티즌의 댓글에 피로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연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에 작업한 화초도 판매합니다"라며 "벽에 걸 수 있는 족자입니다. 문의하세요"이라고 메일 주소와 족자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한 네티즌은 "연수 님이 직접 작업한 건가요?"라며 물었고, 하연수는 "500번 정도 받는 질문이라 씁쓸하네요. 이젠 좀 알아주셨으면.. 그렇습니다. 그림 그린 지는 20년 되었고요"이라고 답글을 달았다.

 

하연수의 이 같은 답글에 네티즌들은 "말투가 좀 그렇다", "물어보는 것도 예민하게 받아들인다" 등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또 다른 네티즌들은 "매번 설명했는데 계속 물어본다" 등 하연수의 답글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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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SNS 댓글 논란, 네티즌 "물어본건데 예민하게 반응해" /하연수 인스타그램
 

하연수는 자신의 답글로 약간의 논란이 일자 현재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한편 하연수는 오는 26일 첫 방송하는 KBS joy 예능 '트렌드 위드 미 시즌2' 출연을 앞두고 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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