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전소미, "테디와 함께 작업한 하루하루가 에피소드"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6-19 15:24:59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61901001505100074351.jpg
'두데' 이하이 전소미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방송 캡처

'두데' 전소미가 신곡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가수 이하이와 전소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미는 신곡 'birthday'에 대해 "매일매일 생일처럼 내 멋대로 한다고 말하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타이틀을 찾기 위해서 많은 곡들을 작업했는데, 이 곡이 나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타이틀이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테디와 작업하면서 생긴 에피소드에 대해 전소미는 "하루하루가 에피소드였다. 너무 재미있었다"면서 "가사 쓰는 것도 너무 재밌는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테디를 뭐라고 부르냐"는 DJ 지석진의 질문에 전소미는 "테디 오빠라고 한다"고 답했다.

아울러 이하이는 전소미의 신곡에 대해 "너무 좋은 것 같다"면서 "상큼 발랄한 이미지랑 잘 어울린다"고 칭찬했다.

한편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유송희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