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署, 안전한 스쿨존 지키기 캠페인

오경택 기자

입력 2019-06-19 18: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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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경찰서 제공

양평경찰서는 지난 17일 옥천면 옥천초등학교에서 녹색어머니회 등 6개 안전활동 유관단체(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해병대 전우회, 양평군초등학교학부모회,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가 함께하는 '안전한 스쿨존 지키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은 양평초교, 양평동초교, 지평초교에 이은 4번째 캠페인으로, 운전자에게는 '스쿨존 내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어린이에게는 '안전보행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범군민 운동으로 추진됐다.

또한 경찰서는 지난 19일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매년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교통안전 '거리행진' 캠페인에 사용할 캠페인용품('손짝짝이') 200개를 제작,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장(천용순)에게 전달했다.

강상길 서장은 "어린이 안전확보는 지역사회 뿐만 아니라 국가의 인재 양성을 위한 최우선 과제인 만큼 유관기관 단체와 함께하는 캠페인이 확산될 수 있도록 경찰도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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