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경기도 버스일자리 박람회 개최… 주52시간 안착 지원

전상천 기자

입력 2019-06-19 17: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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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김현미)와 경기도(지사·이재명)는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김기성)과 함께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21일 17시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버스승무사원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국토부는 경기도 등 지자체·한국교통안전공단·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연합회) 등과 함께 버스업계의 채용인력 지원을 위한 버스인력 양성사업 및 채용설명회, 박람회 등을 펼쳐왔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경기도 30개 주요 버스기업(300인 이상 17개·300인 미만 13개)이 한 데 모이는 자리로, 구직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기업을 선택하여 임금, 복리후생 등 근무환경과 그 밖에 구직자들이 평소 궁금해 하는 사항들을 기업의 인사담당자들과 직접 1:1로 상담 받을 수 있다.

또 구직자가 본인 이력서와 소개서 등을 지참하여 올 경우 기업과 면담을 통하여 현장에서 채용절차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펴 국토부 관계자는 "본 행사는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버스기업에게는 우수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관심 있는 많은 구직자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박람회에 대하여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나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버스운송사업조합(031-246-4210~3, 내선104) 또는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 연합회( 02-585-4578)에 문의하면 된다.

/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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