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앵커, MBN '뉴스8' 진행 중 식은땀 흥건…한성원 아나운서로 교체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6-19 20: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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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 MBN '뉴스8' 진행 중 식은 땀 흥건 /MBN '뉴스8' 방송 캡처

MBN '뉴스8'을 진행 중이던 김주하 앵커가 다른 앵커로 교체됐다.

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뉴스8'는 김주하 앵커의 진행으로 시작됐다.

뉴스를 전하던 중 김주하 앵커는 창백한 안색과 식은땀을 흘리며 힘들어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평소처럼 방송을 이어가던 김주하 앵커는 10대 원룸 집단폭행 사건 소식이 전해진 후 한성원 아나운서로 교체됐다.

별다른 설명 없이 아나운서가 교체된 상황에 시청자들은 SNS 등을 통해 김주하 앵커에 대한 걱정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2015년 7월 20일부터 MBN 뉴스 8 진행을 맡고 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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