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한성원 아나운서 "김주하 앵커, 갑작스런 복통으로 교체"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6-19 21:01:12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61901001559800076651.jpg
MBN 한성원 아나운서 "김주하 앵커, 갑작스런 복통 호소" /MBN '뉴스8' 방송 캡처

김주하 앵커 대신 MBN '뉴스8'의 진행을 이어받은 한성원 아나운서가 갑작스러운 앵커 교체 이유를 밝혔다.

김주하 앵커는 19일 MBN '뉴스8' 진행 중 한성원 아나운서로 교체됐다.

이와 관련 한성원 아나운서는 "김주하 앵커가 갑작스런 복통으로 방송을 이어가지 못했다. 내일은 정상적으로 뉴스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뉴스를 진행하던 김주하 앵커는 안색이 창백해지고 식은 땀을 비오 듯 흘리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걱정을 자아냈대.

평소답지 않게 말을 더듬는 등 불안한 모습으로 방송을 이어가던 김주하 앵커는 결국 뉴스 화면이 나가는 중간에 한성원 아나운서로 교체됐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이상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