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 빅원·차희, 진심 통했다…"다음에 족발 먹으러 가자" 데이트 약속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6-20 00:49:01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62001001566900077091.jpg
작업실 빅원, 차희 /tvN '작업실' 방송 캡처

'작업실' 빅원과 차희가 방송 이후 만남을 약속했다.

19일 방송된 tvN '작업실'에서는 빅원과 차희가 서로를 향한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희는 빅원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아이디의 질문에 "좋은 사람이다. 같이 있으면 편하고, 밖에 있을 때도 생각나는"이라고 답했다.

차희는 고성민이 빅원을 좋아하고 있다는 점을 의식해 망설이고 있었다.

빅원은 고성민과의 관계를 정리했다. 빅원은 고성민에게 "성민이가 좋지만 이성으로서의 마음은 아닌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동생"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를 전해 들은 차희는 눈물을 보였다.

마지막 날, 빅원과 차희는 서울N타워가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했다. 

빅원은 차희에게 "방송이 끝난다고 우리가 끝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앞으로 계속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나는 그러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할 거다"라고 진심을 고백했다.

그는 "괜찮으면 다음에 족발 먹으러 갈래?"라고 데이트 신청을 했고, 차희는 그와의 약속을 잡았다. 

빅원은 번호 교환을 한 뒤 차희의 이름을 '방울이'라고 저장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이상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