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정현두, "포털사이트 등록 자동으로 해주는 줄 알았다"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6-20 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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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파워FM' 정현두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방송 캡처

'철파엠' 정현두가 포털사이트 등록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금융교육전문가 정현두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김영철은 "포털사이트에 정현두 씨를 검색하니까 안 나오더라"라면서 "어떻게 된 일이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정현두는 "저도 몰랐는데 등록을 따로 해야 한다고 들었다"면서 "자동으로 해 주는 줄 알았다. 연예인들은 소속사에서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은 "무엇으로 등록하고 싶냐"고 물었고, 정현두는 "'돈 얘기하는 돈쌤'이라고 등록하고 싶다"고 전했다.

아울러 방송 말미 금융 관련 팁을 설명해달라는 질문에 정현두는 "이런 걸 해보니까 느낀 게, 사람들이 돈 번다고 돈에 대한 생각이 많이 없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연 보내주실 때 구체적으로 보내주시고 어떤 고민이 있는지 어떤 상황이 있는지 말씀해주시면 더 적절한 팁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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