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야사' 정앵도, 남성 기생으로 황후의 자리 올라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6-24 22: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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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야사' 정앵도, 남성 기생으로 황후의 자리 올라 /채널A '천일야사' 방송 캡처

 

'천일야사'에서 남성 기생으로 자라 황후에 오른 정앵도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24일 방송된 채널A '천일야사'에서는 남성 기생으로서 황후의 자리에 오른 정앵도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앵도가 부모를 잃고 남성이지만 기생으로 길러져, 황후의 자리까지 올랐다는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방송에 따르면 정앵도는 권력자 석호를 만나 여인의 삶을 살아가게 됐고, 석호와 정앵도는 대리모를 통해 아들을 얻었다.
 

한편 채널A '천일야사'는 지난 역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의 모습을 반추해보고 역사 속 사건과 인물들이 주는 메시지에 집중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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