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탈출 컬투쇼' 광희, 유민상 팔보다 마른 다리 "5㎏ 찌웠다"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6-25 15: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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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탈출 컬투쇼' 광희, 유민상 팔보다 마른 다리 "5㎏ 찌웠다"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두시탈출 컬투쇼' 황광희가 최근 몸무게를 늘렸다고 밝혔다.

25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로 유민상과 황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광희는 현장 방청객의 환호에 "전역하고 최고의 환영을 받았다. 집보다 더 좋아하신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DJ들이 "2014년에 출연하고 5년 만에 출연했다"고 묻자, 광희는 "이건 제가 안 나온게 아니고 제 인기가 없어서 안 불러준 것"이라고 대답했다.

최근 근황을 묻는 질문에는 "여러 프로그램을 하고 쵤영, 여행 때문에 외국에 다녀왔다"며 "힐링이 됐다"고 고백했다.

황광희는 유민상과 케미에 대해 "민상이 형이랑 저랑 투샷이 재밌을 것 같은데 항상 떨어져 있었다. 제가 너무 말라보인다고"라고 고백했다.

유민상의 팔과 자신의 다리를 비교한 뒤 "요즘 꽤 먹어서 5㎏ 정도 쪘었다. 50㎏에서 55㎏가 됐다"고 대답했다.

살을 찌운 이유로는 "많은 분들이 살 찌라고 해서 6개월 동안 5키로를 찌웠다"고 털어놓았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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