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미유 "노래 들려드리고 싶어 유튜브, '웨이 백 홈' 500만뷰"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6-25 15: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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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미유 "노래 들려드리고 싶어 유튜브, '웨이 백 홈' 500만뷰"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 가수 보라미유가 500만 뷰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가수 보라미유와 임한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두 분이 가수라는 공통점도 있지만 또 다른 공통점이 바로 크리에이터라는 점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두 분 다 유튜브에 채널을 운영 중이다. 임한별 씨는 구독자 19만명, 보라미유 씨는 40만명이다"라고 소개했다.

임한별은 "연습을 하다가 노래를 보여드리고 싶은데 기회가 없었다. 2015년, 2016년인 것 같은데 동영상을 올릴 수 있는 채널이 유튜브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한별은 "당시 남자 솔로 가수의 고음이 많은, 노래방PICK 노래들을 올렸다. 윤종신 선배님의 '좋니'가 400만뷰가 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가장 조회수가 높은 곡을 묻는 질문에 "션의 '웨이 백 홈'이 500만뷰가 넘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보라미유는 지난 23일 오후 6시 홍대 구름 아래 소극장에서 첫 미니 콘서트 '안녕, 뜨거웠던 우리'를 개최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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