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브루노와 남다른 케미 투샷 '브루노 누구?'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6-26 07:16:32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브루노.jpg
홍석천, 브루노와 남다른 케미 투샷 '브루노 누구?' /홍석천 인스타그램
 

'불타는청춘' 새 친구 브루노 일상샷이 화제다. 

 

홍석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석천은 브루노와 어깨를 맞대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훈훈한 미소로 남다른 케미를 자아내는 두 사람의 조합이 눈길을 끈다. 

 

한편 브루노는 1978년생으로 올해 42세다. 그는 과거 중국 출신 보쳉과 KBS 2TV '한국이 보인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브루노는 이후 한국을 떠났으며, 독일과 미국에서도 배우로 활동했다. 

 

특히 '크리미널 마인드'와 '로스트'에 출연했으며, 미국에서 퓨전 한식당을 차려 CEO로도 활약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손원태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