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나이 몇살이길래 "시간 계속 가는데"… 임신 실패에 눈물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6-26 0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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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아내의 맛' 함소원이 임신 테스트 후 눈물을 흘렸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어린이집 투어에 나선 진화 함소원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과 진화는 딸 혜정이를 맡아줄 어린이집을 알아보기로 했다.

하지만 어린이집에 들어가기는 쉬운 것이 아니었고, 두 사람은 어린이집 입소를 위해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려야 하는 것 등 몰랐던 육아정보를 입수한 뒤 귀가했다.

집에 돌아온 함소원은 몸에 이상증세를 호소했고, 날짜를 계산한 후 임신일지도 모른다고 기대했다.

함소원은 진화가 사온 임신테스트기로 확인했지만 결과는 임신이 아니었다. 둘째를 바라고 있던 함소원은 눈물을 보였고, 진화는 함소원을 위로했다.

스튜디오에서 함소원은 "병원도 다니고 주사도 맞고 열심히 노력했는데 아니니까 눈물 나더라. 시험관 시술 과정이 굉장히 힘들다. 한달 한달을 계속 기다려야한다. 시간은 계속 가지 않느냐"며 애타는 마음을 고백하며 또 한번 눈물을 흘렸다.

한편, 함소원의 올해 나이는 44세로 남편 진화와는 18살 차이가 난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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