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소나무 재배농장에 불… 1억3천만원 피해

최재훈 기자

입력 2019-06-26 10: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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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군내면의 소나무 재배농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억3천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지난 25일 오후 11시 5분께 시작된 불은 30여분 만에 완전히 꺼졌으나 소나무 500여 그루와 농가 건물 외벽 일부를 태웠다.

불은 농장 주변 전신주 배전반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여,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포천/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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