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지정생존자' 이준혁, 국회의원 오영석으로 변신 "피지컬천재"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6-26 16: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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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지정생존자' 이준혁, 국회의원 오영석으로 변신 "피지컬천재" /에이스팩토리 인스타그램

tvN '어비스' 후속작인 '60일 지정생존자' 이준혁이 국회의원 오영석으로 변신했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지난 25일 '#tvN #60일지정생존자 #오영석 #피지컬천재 #이준혁 #7월1일 #첫방송'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이준혁이 수트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60일 지정생존자' 국회의원 오영석으로 변신한 이준혁의 남다른 기럭지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tvN '60일 지정생존자'는 26일 종영하는 '어비스'의 후속작으로, 미국의 ABC에서 방영된 드라마 '지정생존자'가 원작이다.

갑작스러운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로 대통령을 잃은 대한민국에서 환경부 장관 박무진이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고 가족과 나라를 지키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총 16부작으로 기획됐으며, 오는 7월 1일 방송된다.

극중 이준혁은 해군 사관학교 출신이자 백령 해전 승전의 주역, 40대 초반의 무소속 국회의원 '오영석' 역을 맡았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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