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플리 시즌4' 이유진, 박정우와 어색한 마주침 "누나, 잘 지냈어?"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6-26 20: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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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플리 시즌4' 이유진, 박정우와 어색한 마주침 "누나, 잘 지냈어?" /웹드라마 '연플리 시즌4' 영상 캡처

'연플리 시즌4'에서 이유진과 박정우가 어색하게 마주쳤다.

26일 공개된 웹드라마 '연애 플레이리스트 시즌4('연플리 시즌4')' 3회에서는 한재인(이유진 분)과 강윤(박정우 분)가 마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동아리방에 들어선 한재인은 혼자 앉아 있던 강윤을 마주쳤고, 나가려던 찰나 강윤의 "누나, 잘 지냈어?"라는 말에 그대로 얼어붙었다.

두 사람 사이 어색한 기류가 흐르는 사이 강윤은 "누나는 집에서 학교까지 얼마나 걸리느냐, 난 1시간 걸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재인은 "힘들겠다"고 말했고, 강윤은 "누나가 더 힘들지, 4학년이지 않느냐"고 대꾸했다.

한재인은 "힘들지"라는 말에 헤어지기 전 강윤과 나누었던 대화를 떠올리면서 과거를 회상했다.

영상 말미에는 강윤이 한재인과 김주찬(정준환 분)을 바라보며, 미팅 참석 여부를 고민하는 모습이 담겨 여운을 남겼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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