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칼림바 소개, "연주하면 바로 차분해져"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6-27 1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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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칼림바 /JTBC '취향존중 리얼라이프 - 취존생활' 방송 캡처
 

배우 이시영이 자신의 취미인 '칼림바'를 소개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예능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에는 이시영이 출연해 자신의 취미를 공개했다. 

 

이날 이시영은 "요즘 탁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취미 돌려막기 아느냐. (탁구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보다 다른 것으로 힐링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시영은 "스트레스를 받는 날 이걸 연주하면 마음이 차분해진다"며 "요즘 알게 된 악기다. 소리가 너무 예쁘더라"고 칼림바를 꺼냈다. 

 

이시영은 칼림바로 '바다가 보이는 마을'을 연주했고, 맑고 청아한 소리에 출연진은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시영은 '어떻게 알게됐느냐'라는 물음에 "소리가 너무 예뻐서 아기 들려주려고 시작했다"면서 "아기가 너무 좋아하고 잘 자더라. 진짜 좋다. 요즘 엄마들이 애기 때문에 많이 한다"고 설명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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