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2' 네덜란드 4인방, 칠링 뜻 충실한 웨이크보드-패러글라이딩 삼매경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6-27 21: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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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4인방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시즌2' 방송 캡처

 

'어서와2' 네덜란드 4인방이 웨이크보드와 패러글라이딩으로 칠링 뜻에 충실한 하루를 보냈다.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시즌2'에서는 네덜란드 친구들이 웨이크보드에 이어 패러글라이딩 체험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네덜란드 친구들은 생애 첫 웨이크보드에 도전했다. 웨이크보드 타는 법을 숙지한 뒤 친구들은 보트를 타고 강으로 나갔다.

야닉은 안정적인 자세로 멋짐을 폭발시켰다. 레네와 야스퍼는 처음 타는 웨이크보드도 무난하게 성공했다.

이어 야닉은 "네덜란드는 산이 없고 평지로 되어 있다. 그래서 산 위에서 오랫동안 자연을 보여주고 싶다"며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다.

난생 처음 패러글라이딩을 경험한 이들은 "너무 좋아. 몇 시간 동안 이러고 있을 수 있어", "이게 완전 칠링이다"라며 아름다운 경치에 빠져들었다.

평온한 비행을 즐기는 친구들에 딘딘은 "유일하게 칠(링)한 여행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칠링 아웃(chilling out)', 또는 '칠링'은 '시원한 곳에서 별일 없이 논다'라는 뜻이다.

'칠러'는 '칠링'에서 유래한 말로 편안하고 느긋하게 즐기는 사람을 의미한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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