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홍현희·제이쓴 열애 미리 알고 있었다…SNS 사진 속 향수 때문"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6-27 00: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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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김호영이 제이쓴과 홍현희의 열애를 공개 전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황금 통령상' 특집으로 꾸며져 홍현희, 김호영, 우주소녀 보나, 크리에이터 도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호영은 "여행을 간 제이쓴의 SNS 게시물에서 침대 위 여자 향수를 발견했다"며 홍현희와 제이쓴의 열애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홍현희는 일부러 여자 향수를 슬쩍 노출 시켰다며 "다 저의 작전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홍현희는 이 사실을 캐치 해낸 건 김호영이 유일했다며 감탄했다.

홍현희는 "김영희를 통해서 제이쓴을 만났다. 그래서 사귀게 됐을 때 알려야할 것 같아서 '나 제이쓴과 사귈까'라고 물었었다. 김영희는 '사귈 수 있으면 사귀봐' 이런 반응이더라"며 "다들 그런 반응이라 말을 안했다"고 털어놨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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