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홈·테이블데코페어-인터뷰]홍성권 리드케이훼어스 대표이사

시작부터 관람객 호응 대단… '리빙 스탠더드' 향상 기대감

김준석 기자

발행일 2019-06-28 제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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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페어2
홍성권 대표이사
"경기 남부 지역의 리빙 스탠더드(Living Standard)를 끌어올리고자 이번 페어를 마련했습니다."

27일 '수원 홈·테이블데코페어'가 열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만난 리드케이훼어스 홍성권 대표이사는 이번 페어 취지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홍 대표는 "그동안 서울, 부산, 대구에서 페어를 열다가 수원에선 처음인데 첫날부터 관심과 호응이 대단하다"며 "관람객이 예상보다 훨씬 많은 데다 수준도 높아 바이어는 물론 부스를 마련한 참가업체들도 반응이 매우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인테리어 트렌드를 제시해 리빙 스탠더드를 향상 시키고자 이번 페어를 준비했다"며 "꼭 비싼 가구가 아니더라도 인테리어 활용이 가능한 모든 홈 데코레이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 대표는 앞으로 전시회 장소라고 하면 서울부터 떠올리는 편견이 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 대표는 "전시회라면 무조건 서울로 가야 한다는 생각이 있는데 앞으로는 수원이 새로운 전시·박람회 트렌드를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준석기자 joons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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