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오브 뮤직', 따뜻하고 가슴 뛰는 드라마 '줄리 앤드류스 주연'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6-27 15: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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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포스터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이 27일 오후 1시 30분 케이블 영화채널 'SUPER ACTION'에서 방영 중이다.

지난 1969년 국내 개봉한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은 로버트 와이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음악을 사랑하는 말괄량이 견습 수녀 '마리아'는 원장 수녀의 권유로 해군 명문 집안 폰 트랩가의 가정교사가 된다. '마리아'는 좀처럼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 폰 트랩가의 일곱 아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치며 점차 교감하게 되고, 엄격한 '폰 트랩 대령' 역시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마리아'는 자신이 '폰 트랩 대령'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자신만의 비밀을 간직한 채 아이들의 곁을 떠나 다시 수녀원에 들어가기로 결심한다.

줄리 앤드류스, 크리스토퍼 플러머, 엘레노 파커, 리처드 헤이든, 페기 우드, 안나 리, 포티아 넬슨, 벤 라이트 등이 출연했다.

한편 로버트 와이즈 감독은 지난 1966년 개최된 제 3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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