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루, 새벽 6시 기상에 당황 "김소봉 갑질 소문내겠다"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6-27 15: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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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루 김소봉 /채널A '위대한 수제자' 방송 캡처

방송인 차오루가 김소봉 셰프의 '갑질'을 소문내겠다고 말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위대한 수제자'에서는 김소봉 셰프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를 전수받는 차오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봉 셰프의 설명에 따라 양파를 다지던 차오루는 매운 냄새에 계속해서 눈물을 흘렸다.

이어 김소봉 셰프는 파채, 무 썰기를 주문했다. 이에 패널들은 "힘든 건 다 차오루 시킨다"고 지적했다.

무를 받아든 차오루는 "이거 새벽 5시까지 썰 거다. 내일 아침에 몇 시 기상이냐"라고 푸념했다.

김소봉 셰프는 "새벽 6시 기상이다. 차오루가 막내지 않느냐, 막내는 원래 새벽 6시 출근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차오루는 "하고 소문을 내 주겠다. 김소봉 갑질이라고"라고 반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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