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똑똑맘 서포터즈' 발족식… 출산·육아정책 발전 고민

이윤희 기자

입력 2019-06-30 13: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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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똑똑맘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광주시 제공

광주시 출산·육아정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아이디어를 제공할 '광주시 똑똑맘 서포터즈'가 최근 발족했다.

지난 26일 광주시청 도란도란 휴게실에서 똑똑맘 서포터즈와 관련 기관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 똑똑맘 서포터즈 발대식'이 진행됐다.

똑똑맘 서포터즈단은 자발적으로 모집된 단체로 총 2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밴드 내 출산·육아 정보공유 활동을 선도하고 정기모임을 통해 광주시 출산·육아 정책의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또한 모자보건사업의 홍보활동을 통해 엄마가 행복한 육아환경 조성의 선도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함께 나누고 누리는 행복한 육아를 위한 출산·육아 커뮤니티인 광주시 똑똑맘 밴드를 올 2월에 개설했으며 현재 누적 가입자 수는 850명에 이르고 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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