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광주시의회, 개원1주년 맞아 1일 초심 위한 다채로운 행보

이윤희 기자

입력 2019-07-01 11: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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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중심 열린의회'를 의정방침으로 정하고 지난해 7월 개원한 제8대 광주시의회(의장·박현철)가 1일 개원 1주년을 맞아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초심을 다지기 위해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오전 의원 간 간담회를 통해 1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38만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중심 열린의회'실현을 위한 논의를 가졌다. 점심시간에는 광주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노인들을 위한 배식봉사를 실시했다.

박 의장은 "개원 1주년을 맞아 화려한 기념식 등 의례적인 행사가 아닌 시민과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를 갖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의회는 시민의 생활 현장 속으로 달려가 소통하며,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8대 광주시의회는 개원 이후 임시회 7회, 정례회 3회 등 총 10회 96일간의 회기를 통해 의원발의 조례 35건을 포함해 212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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