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애나벨:인형의 주인' 애나벨이 된 소녀, '애나벨: 집으로' 전작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7-03 16: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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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애나벨: 인형의 주인' 포스터

 

영화 '애나벨:인형의 주인'이 3일 오후 3시 40분부터 채널CGV에서 방영 중이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애나벨:인형의 주인'은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인형장인과 그의 아내는 비극적인 사고로 어린 딸을 잃는다.

그리고 12년 후, 그 집에 고아원 소녀들과 수녀가 함께 살게 된다.

스테파니 시그만, 탈리타 베이트먼, 앨리시아 벨라 베일리, 미란다 오토, 안소니 라파글리아, 아담 바틀리, 룰루 윌슨, 필리파 쿨타드 등이 출연한다.

이 영화의 후속작인 '애나벨: 집으로'가 지난달 26일 국내 개봉하며 다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애나벨: 인형의 주인'의 누적 관객수는 193만 4312명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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