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컵 초등 육상, 경기도 30연패 금자탑

송수은 기자

발행일 2019-07-08 제18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경기도육상선수단
/경기도육상연맹 제공

경기도가 '2019 교보생명컵 전국초등학교 시·도 대항 육상경기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면서 30연패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 사진

지난 6일 전남 나주종합스포츠파크 육상경기장에서 마무리한 이 대회에서 경기도는 총점 111점(금 3, 은 8, 동 7)으로 획득해 인천시(2위·104점·금 7, 은 8, 동 1)와 대구시(3위·54점)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 여자 최우수선수에는 400m 계주 결승에 출전해 50.92를 기록하며 대회신기록을 달성한 전은우(양주 고암초)·신은지(안양 관양초)·김민서(과천 문원초)·황세정(광명 광덕초·이상 초교 6년)이 조를 이룬 경기도 팀이 차지했다.

이와 함께 이번 대회 400m 계주 남초 5학년부에 출전한 (이하윤(파주 금신초)·임지후(고양 현산초)·김권율(수원 산남초)·김도환(용인 서룡초))팀 역시 52.44의 성적으로 금메달을 땄다. 또한 800m 여초 6학년부에 나선 주지연(과천 문원초)은 2분24초17을 기록해 금빛 레이스를 펼쳤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송수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