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리 경정본장, 24일부터 8월 1일까지 2주간 입장제도 변경에 따른 프로모션 시행

문성호 기자

입력 2019-07-08 1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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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24일부터 8월 1일까지 2주간 미사리 경정본장 입장제도 변경에 따른 프로모션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현재 고객들은 경정본장에 입장할 때 현금으로 입장권을 발권하거나 티머니카드를 이용해 입장할 수 있지만 오는 31일부터는 현금으로 발권해 입장할 수 없고 티머니카드로만 입장이 가능해진다.

이에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변경되는 입장제도를 사전에 고객들에게 안내하여 혼선을 방지하고 원활한 고객 입장을 유도하기 위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경정장 외2문 및 안내센터 인근에서 24일부터 미사리 경정본장을 방문하는 고객 중 건전서약서를 작성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티머니카드를 선착순 3천 명에게 무상으로 증정하고 입장제도 변경이 시작되는 31일과 8월 1일 이틀간 기존에 티머니카드를 소지한 이용고객들에게는 고급 휴대용 부채를 선착순(1일 500개)으로 제공한다.

한편 오는 10일 안내센터 개관에 따라 주출입구가 외2문으로 변경되며 한시적으로 주출입구로 운영되었던 외3문은 이용할 수 없게 된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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