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강원산불 복구' 중기부 감사패

최재훈 기자

발행일 2019-07-12 제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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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감사패

경동대학교(총장·전성용)가 지난 4월 발생한 강원지역 산불피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피해복구 협력으로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중기부는 강원 속초·고성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복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경동대에 지난 10일 감사패를 수여했다.

중기부는 산불피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피해복구를 위해 현장기동반을 설치하고 일대일 맞춤형 지원활동을 전개했다. 경동대는 지원활동이 원활하도록 대학 내 사무공간과 시설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중기부의 피해복구활동에 협조했다.

전성용 총장은 "지역주민 산불피해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중소기업 피해복구 지원뿐 아니라 이재민 구호물품 집하장과 봉사자 편익제공 등에 적극 나섰다"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이었다"고 말했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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