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냉메밀, 80년대 하이틴 스타 김보연… 콩국수 2R 진출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7-14 18: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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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냉메밀 콩국수 김보연 /MBC TV '복면가왕' 방송 캡처

 

'복면가왕'에서 콩국수가 냉메밀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냉메밀의 정체가 김보연으로 밝혀졌다.

14일 방송된 MBC TV '복면가왕'에는 나이팅게일의 4연승을 저지하기 위한 도전자 8인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1라운드 네 번째 대결에서는 냉메밀과 콩국수가 양수경의 '사랑은 창밖에 빗물같아요'로 대결을 펼쳤다.

냉메밀은 짙은 허스키보이스로 그리움을 노래해냈고, 콩국수는 촉촉한 보이스로 그리움을 노래했다.

유영석은 "오늘 대결 중에 가장 상반된 매력을 가진 두 분"이라며 감탄했고, 김구라는 냉메밀을 두고 "나이가 있으신 것 같다. 우순실, 전유나 같다"고 추측했다.

대결 결과는 61대 38로 콩국수의 승리였다. 이에 냉메밀은 혜은이의 '진짜 진짜 좋아해'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냉메밀의 정체는 80년대 하이틴 스타였던 배우 김보연이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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