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경기광주지사, 광주 삼리초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개최

문성호 기자

입력 2019-07-14 17: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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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경기광주지사가 지난 10일 광주 삼리초등학교를 방문, 전 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 /도로공사 경기광주지사 제공

한국도로공사 경기광주지사(지사장·노승렬)가 지난 10일 광주시 곤지암읍 소재 삼리초등학교를 방문, 전 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학년별·시간대별로 진행된 교통안전교육은 안전띠 착용, 교통사고 4D 시뮬레이터를 통한 고속도로 주행 및 사고 체험과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김희철 경기광주지사 차장은 "평생 교육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과 같이 안전의식도 어려서부터 필요하기 때문에 교통안전교육을 마련했다"며 "지역 초등학교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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