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공식입장 "배우 사업 정리, 아직 결정 안 돼"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7-15 15: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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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공식입장 /JYP엔터테인먼트 CI

 

연예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소속사 배우 부문 정리설에 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 매체는 15일 "JYP 내 'JYP 액터스'가 사업을 정리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JYP 내부에서 많은 논의를 거쳤지만, JYP 액터스가 결국 배우 사업을 정리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JYP 한 관계자는 "배우 부문 정리와 관련, 아직 완전히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JYP는 기존의 아이돌과 뮤지션 위주의 부문을 담당하는 분야 외에 지난 2012년 영상 제작 파트를 신설, 작품 제작 및 배우 매니지먼트를 진행해왔다.

JYP 소속 배우로는 윤박, 김동희, 신은수, 박시은, 장희령, 신예은 등이 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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